원플러스원 / 1+1
- kneethole space
- 2017년 6월 11일
- 1분 분량

원 플러스 원(sound performance by Jonghyun Kim and Rémi Klemensiewic)
김종현/해미 클레멘세비츠 사운드 퍼포먼스 일시: 2017년 5월 24일 장소: 니트(신흥로 92 지하2층 / http://naver.me/FZcNjS2I) 입장료: 무료 작가: 김종현, 해미 클레멘세비츠 Sound Performance by Jonghyun Kim and Rémi Klemensiewicz Date: May 24, 2017 Venue: Kneet / http://naver.me/FZcNjS2I Entry: Free Artist: Jonghyun Kim, Rémi Klemensiewicz 김종현 / Jonghyun Kim 김종현은 경희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현대음악작곡 (사사: 박준영) 그리고 컴퓨터음악작곡/프로그래밍 (사사: Orm Finnendahl)을 공부했다. 그의 작업은 NIME 2016 (호주 브리즈번), ICMC 2015 (미국 노스텍사스), Linux Audio Conference 2015 (독일 마인츠), ZKM Next Generation 2013 (독일 ZKM), PdCon16~ International Pure Data Convention (미국 뉴욕), NYCEIS 2017 (미국 뉴욕), NYCEMF 2017 (미국 뉴욕) 등의 국제컴퓨터음악제에 공모당선되었다. 그의 현재 연구분야는 센서악기개발, 인공지능작곡, 그래픽프로그래밍이며, 대부분의 작업을 GNU/Linux를 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반하고있다. 또한 현재 경희대학교와 계원예술디자인대학교에서 컴퓨터/기악음악작곡 및 멀티미디어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전자음악협회 및 창악회의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작가 작품: https://vimeo.com/user20563051
해미 클레멘세비츠 / Rémi Klemensiewicz 해미 클레멘세비츠(Rémi Klemensiewicz)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출신 작가로 현재 서울에서 머물며 작업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동양 철학과 플럭서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는 다양한 일상 사물과 생활 가전제품 등을 활용한 사운드 공연을 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사운드 아트를 하는 사람이라기 보다 사운드에 대해 작업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Rémi Klemensiewicz was born in Marseille, France where he studied art. He currently lives in Seoul where he is continuing his work around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Remi's work takes different forms from exhibition to live performances and always focuses on sound as a central material for his experimentations. He is mostly active in Korea having exhibitions as well as concerts. 작가 인터뷰(http://interlab.kr/archives/2028) works(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remi+klemensiewicz)
원플러스원 1부 / 1+1 Part1
원플러스원 2부 / 1+1 Part2